2013년 6월 26일 수요일
Korean stocks lead Asia gains amid Fed hopes
2013-06-27 오전 10:30
http://www.marketwatch.com/story/korean-stocks-lead-asia-gains-amid-fed-hopes-2013-06-26
"The first-quarter U.S. gross domestic product figures increased [by less] than forecast, which the market read as a signal that the U.S. Fed is likely to step on the brakes at a later date than previously feared"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6월 FOMC
http://imgstock.naver.com/upload/research/debenture/1371772819321.pdf
“버냉키 의장은 단기적 시장 안정 보다는 연준의 정책 전환에 대한
분명한 시그널을 전달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는 더욱 중요한 임무로 판단한 것 같다.”
“6월 FOMC회의 에서는
자산매입 축소 ‘시점’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보다 구체화 했다. ㅁ국 경제 전망이 여준의 예상 경로를 밟아갈 경우 올해 연말 경 자산매입 속도 완화에 나설 것 이라는 입장을
처음으로 밝혔다.”
Et Tu, Bernanke?
http://www.nytimes.com/2013/06/24/opinion/krugman-et-tu-bernanke.html?partner=rssnyt&emc=rss&_r=0
2013.06.23 Paul Krugman
2013.06.23 Paul Krugman
The trouble is that this is very much the
wrong signal to be sending, given the state of the economy.
1.
아직 full employment에는 한참 못
미친다. (금리가 오르기에는)
2.
short term rate을 Fed가 올리지는 않더라도 short term rate이 곧 오르게
될 거라는 시장 참여자들의 확신은 long term rate 을 올리게 될 것이다.
-
And because long rates are what
mainly matter for private spending, this will weaken growth and employment.
-
실제로 많이 올랐다. 물론 10y treasury 가 2.4 % 인 것은 normal standard 하에서는 낮은 수치
이지만 지금은 경제가 정상인 상태가 아니다.
Fed officials surely understand all of this.
So what do they think they’re doing?
1.
Easy-money policy가 불러 일으키는 side effect를 걱정해서
-
이게 아니길 바란다. Higher rates이
불러 일으키는 damage에 비해 Low rate이 불러
일으키는 damage가 무엇이든지 그것은 자명하고(inflation?)
unemployment 의 증가는 괴로울 것이다.
2.
어떤 case 든지 내 생각에 실제는 약간 다를
것이다.
-
Fed는 정치적 압력에 반응을 보인 것이다.
-
Fed의 정책은 시작 했을 때부터 계속해서 그
정책은 dollar 약세를 불러 일으키고 high inflation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공화당의 강한 비난을 받아 왔다
-
Fed official이 계속되는 공화당의 공격에
정책을 완화할 이유를 찾아왔고 slightly better economic news를 변명 거리로 그들에게
굴복 한 것 이라는 강한 혐의를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
뭐 이런 구차한 이야기 다 집어 치우고 경제의 회복이 강해 졌다고 하자. 그렇더라도 Interest rates 상승의 결과는 좋지 못 할
것이다.
… after all these years is that so many
policymakers lost the thread, forgetting that job creation was their most
urgent task. Until now the Fed was an exception; but now it seems to be joining
the club. Et tu, Ben?
inflict : (괴로움) 가하다
accusation : 혐의, 비난
debasing : 저하시키다
retract : 철회, 취소하다
suspicion : 혐의
worn down : 마모가 되다, 마모시키다
slacken : 완화하다
seize : 와락 움켜잡다
excuse : 변명, 이유
eager : 간절히 바라는
slacken off : 늦추다, 완화하다
thread : 가닥
impression : 인상
reinforce : 강화하다
imminent : 목전의
reduction : 축소
inherent : 내재하는
PBoC plays hard ball over cash crunch
“It is becoming clear that China’s new
economic leadership team is willing to accept some short-term pain for
long-term gains,” said Stephen Green, an economist with Standard Chartered.
Analysts believe the central bank has
allowed money market rates to spike in order to force banks to rein in
excessively fast credit growth and to channel less of their assets into risky
off-balance-sheet vehicles.
However, the central bank also signalled
that the problem was more than just a technical one. Banks must “be prudent in
managing the liquidity risks that may arise from an overly fast expansion of
loans and other assets”, it said.
Spur : 자극하다
Rout : 궤멸
Plea : 애원
Reluctance : 꺼림, 마음내키지
않음
Fallout : 좋지 못한 결과
Intention : 의도
Overly : 너무심한
Spectre : 공포
Rein : 고삐를 당기다
Unbefitting : 걸맞지 않은
Prudent : 신중한
2013년 6월 19일 수요일
Bond market nerves threaten to end Europe's calm
http://www.ft.com/intl/cms/s/0/e4ee912c-d433-11e2-8639-00144feab7de.html#axzz2WeQ20HEP
<요약>
미국이 금리를 올리려는 기조이다
유로존에 그 영향은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잠재적으로 중요하다.
그 영향을 생각해 보기 위해 작년 여름부터 유로존 bond market이 왜 좋았는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한다.
- 마리오 드라기의 정책
- Banking union에 대한 믿음
그러나 아직 진행 중이다. ( Banking union에 대한 믿음을 갖기에 아직 부족하다.)
만약 위의 두 가지가 확실시 된다면 유로존 위기는 사실 끝난거나 다름 없다.
또한 위의 두 가지가 확실시 된다면 global market의 금리 인상이 있더라도 유로존에 치명적인 악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다.
허나 지금 상황은 좋지 않다.
독일 출신 ECB임원들이 하는 이야기랑 마리오 드라기가 하는 이야기의 뉘양스가 약간 다르다. 그러나 이것은(OMT 정책) 독일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은 권한이 없다. 즉 ECB는 debt 을 monetize하지 않을 것이다. OMT는 지금 상황에서 the best 프로그램 이고 이 프로그램에 있어서 어떤 형식적인 제약이 존재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즉 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 큰 문제 중 한가지는 문제가 아니라는 뜻)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Banking Union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아니다.
Banking Union의 경제적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banking과 Sovereign Risk를 분리해 주는 것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요 논점은 이미 실패한 기관들의 사고 잔해를 European Commission이나 다른 누군가가 해결 해 줘야 하는지의 여부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그 논쟁 보다도 잠재적인 거대한 systemic risk를 어떻게 insure 할 것이냐는 더욱 문제이다. Asset price bubble, market crises와 회복에 대한 명확한 실마리 없는 double-dip recession 으로 부터의 축적된 손실의 (그나마 낙관적인)추정치는 유로존의 총 financial sector balance sheet의 5프로를 차지할 것이다. 은행들의 숨겨진 손실 전체는 약 1tn 유로 정도 될 것 이고 이 손실의 대부분은 new capital로 채워 져야만 할 것이다. (구원금이 필요하다는 의미). 손실금은 2tn ~ 3tn 유로로 봐도 무방하다. 거기에 Repaid 되지 않을 것 같은 sovereign debt등을 생각하면 전에 없던 decade of zombification , unprecedented default 등의 시기가 올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sovereign yield가 오르면 문제가 된다.)
(지금 유럽은 sovereign yield를 위협하는 요소가 미국의 금리 인상 문제 말고도 그리스, 사이프러스, 포르투갈, 스페인 문제 등 금리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산재하다.)
(여러모로 위기다)
(이런 일이 있기전에 banking union에서 뭔가를 해야한다)
(이런 문제가 해결 되어 있기 전에 Sovereign yield가 오르면 문제가 된다. 그러나 아마 해결될 기미가 잘 보이지 않는지 마지막 문단을 다음 과 같이 이야기 하면서 이야기를 끝냈다.)
매우 높은 확률로 우리가 예측 할 수 있는 일은 sovereign yield가 다시 오르게 되었을 때 유로존은 아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Nerve : (조심스럽게) ~하다
Threaten : 협박
Wreak : (큰 피해등을) 입히다
Havoc : 대혼란
Implication : 영향, 결과
Propitious : 좋은, 유리한
Solvency : 상환능력
Lethal : 치명적인
Premise : 전제
Nouance : 뉘양스
In due course : 적절한 때에
Resolution : 해결
Authority : 권한
Wreckage : (사고) 잔해
Fulfil : 실현하다
~~ Without appearing unreasonable : ~해도 무방하다
Unlikely : 예상밖의
Unprecedented : 전례없는
Minuscule : 극소의
Vicious : 잔인한
Stretch : 기간
2013년 6월 11일 화요일
From the Mouths of Babes
By PAUL KRUGMAN
크루그먼이 말하는 Food stamp 정책.
Food stamps have played an especially
useful — indeed, almost heroic — role in recent years. In fact, they have done
triple duty.
1.
Millions of workers lost their
jobs through no fault of their own 들의 고통을 완화시켜 준다.
2.
But there’s more. 경기 침체는
많은 수의 경제 주체들이 동시에 자신의 소비를 줄이므로 인해 income이 줄어 들게 되고 고용이 크게
줄어 들면서 오게 되었다. 우리는 결국 하다하다 못해
(desperately) 이러한 소비 침체에서 벗어 나기 위해 소비를 늘리기 위한 공공 정책이 필요하게 되었다.(QE의미) Food stamp를 늘리는 것은 가난한 사람에게 음식을
지원해 줌으로써 그들의 소비를 권장 할 수도 있게 되는 소비를 늘릴 수 있는 (또 다른) 정책이다.
-
Moody’s의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 해주기도
한다. Depressed economy 하에서 Food stamp가 G.D.P를 올려 준다. 즉 빈민층을 도와 주는건 결국 정부에게 high revenue로 돌아 온다.
3.
Wait, we’re not done yet. Food
stamp는 어린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 시켜 준다. 빈민층 어린 아이들에게 enhance their chance of doing well in school and growing up to be
successful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고 이것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 (
이것은 또 하나의 투자 이다.)
Weary : (몹시)지친, 피곤한
Cynicism : 냉소
Substantively : 사실상
Destructive : 파괴적인
Modest : 보통의
Evidence : 증거
Insecurity : 불안, 위험
Mitigate : 완화시키다.
Misery : 고통
Slash : 대폭 줄이다
Desperately : 절망적으로,
생각다 못해
Paragon : 귀감, 모범
Shrink : 줄어들다
Bear in mind : 명심하다
Bill : (국회에제출된) 법안
Sequester : 격리
Ensure : 보장
Deprive : 박탈하다
Biblical : 성서의
Vastly : 대단하게, 엄청나게
Rationale : 이유
Hedge funds battered in quant arms race
http://www.ft.com/intl/cms/s/0/11a17dca-d299-11e2-aac2-00144feab7de.html#axzz2VmdpIS8f
5월에 Hedge fund들 (주로 trend 를 찾아 베팅하는)
이 많이 깨졌다.
wrongfooted : 곤경에 빠지다
sputter : (씩씩거리며) 더듬으며 말하다
wipe out : 파괴하다, 녹초로 만들다
fallibility : 오류 범하기 쉬움
violent : 격렬한, 맹렬한
exacerbating : 악화시키다
efficacious : 효과적인
diversify : 다양화하다
tactical : 전략적인
deter : 단념시키다
bedrock : 기반
“A known weakness of CTAs is violent turning
points in markets” says Sandy Rattray, chief executive of AHL, and the
co-creator of the Vix volatility index. “In May you had these very broad, in
relative terms, rate increases but they also happened very rapidly.”
wrongfooted : 곤경에 빠지다
sputter : (씩씩거리며) 더듬으며 말하다
wipe out : 파괴하다, 녹초로 만들다
fallibility : 오류 범하기 쉬움
violent : 격렬한, 맹렬한
exacerbating : 악화시키다
efficacious : 효과적인
diversify : 다양화하다
tactical : 전략적인
deter : 단념시키다
bedrock : 기반
2013년 6월 9일 일요일
Welcome return of bond voltility
A lot of positioning has been levered,
particularly in the case of mortgage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leaving
them vulnerable to a sudden and unexpected shift in prices. Driving Treasury
yields higher in recent weeks has been the need among investors to hedge the
underperformance of mortgages and the sharp rise in volatility by selling
government bonds.
많은 포지션이 레버리지 되어 있고 이것은 sudden and
unexpected shift in prices에 대해 매우 취약하다.
최근 몇주간 Treasury yields를 높였던 힘은 mortgage의 underperfomance와 sharp rise in volatility로 부터 헷지 하고자 하는(국채를 short함으로써) 투자자들의 필요에 의해 나타난 현상 이었다.
<요약>
1.
Market에 변동성이 생겼다.
-
Fed Tappring 을 저울질 하는 의사를
밝힌 후부터 2011 여름 이후로 가장 큰 fluctuating이
왔다.
-
175,000 건의 비농업고용 지표는 지금의 volatile을 멈출 수 없을 것 같다.
2.
이런 변동성 큰 장에서 채권 펀드로부터 엄청나게 큰 돈의 유출이 있었다.
-
이런 채권 펀드에서의 큰 돈의 유출은 bond
manager가 자신이 들고 있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팔게 하고 이것은 변동성이 시장을 잡아먹고 대폭락을 야기하는 채권 시장에 끔찍한
시기를 가져올 수 있다.
-
이것은 aggressive monetary policy후에
양적 완화를 종료 하려는 미국의 정책 maker에게 큰 risk 로
작용한다.
-
요즘의 가격 변동성은 market discipline의
복구를 환영하기에 이르렀다.
3.
가격 변동이 클 때 그들의 기준치를 곧바로 재 조정하는 투자자들에게 변동성은 큰 문제가
된다. Volatility rollercoaster를 길들이기가 어떻게 QE를 통해 이자율을 누르고 있던 Fed의 정책이 5월 전까지 잘 작용 했었는지를 설명해 준다.
-
너무 과했다. Policy maker들은 lack of
volatility가 투자자들의 과도한 risk taking을 encourage 할 것이라는 자각을 하지 못했었다.
-
저번달에 버냉키는 Congressional
committee에서 low return에 불안을 느낀 투자자들이 자신들의 기준 수익율에
도달하기 위해 더욱더 많은 credit risk, duration risk 그리고 leverage를 떠안았다고 이야기 했다.
-
이러한 현상은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 5월 이래로
1.6 이었던 US Treasury Bond는 2.20 까지 상승했고 이것은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hurt 됐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4.
많은 포지션들, 특히 mortgage real state investment trusts 는 레버리지 되어 있고 이것은 갑작스럽고
예상치 못한 가격 변동에 매우 취약하게 만들었다. 최근 몇주간
Treasury yields를 높였던 힘은 mortgage의 underperfomance와 sharp rise in volatility로
부터 헷지 하고자 하는(국채를 short함으로써) 투자자들의 필요에 의해 나타난 현상 이었다.
-
게다가 yield enhancement
strategies라고 불리우는 것도 한 몫 했다. 옵션을 파는 이 전략은 보험과 같아서
금리가 높아질 때 보험처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따라서 만약 금리가 안정 상태에 있게 된다면
옵션을 판 사람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고 이것은 그들의 금리 bottom line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
이 모든 상황과 전략들이 market이 stable하면 잘 작동 한다. (더 이상 그렇지는 않다)
5.
Leveraged participants들은
지금 이런 낮은 금리에서 잘 돌아가는 전략들을 unwind하려고 한다.
-
이런 점에 있어서 제약을 두지 않던 QE 덕분에
조성된 investment bubble가 껴 있는 asset
markets에서 탈출하려는 분위기가 조성 되었다.
-
본드 투자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happy 하지
않고 몇몇은 최근 일드 상승에 타격을 받았다.
-
The return of volatility well
before the Fed starts paring monetary stimulus is a welcome rap across the
knuckles of people who have bet big on a friendly.( 마지막 문단이 정확히 해석이 안되네)
Benign : 상냥한, 유순한
Flash on : ~를 불현듯 깨닫다
Dashboard : 계기판
Staking out : ~를 분명히 밝히다
Scailing : 저울질
Fracas : 싸움
Lash : 채찍질
Hefty : (돈의 액수가) 많은
Withdrawals : 철수
Nasty : 끔찍한
Meltdown : 대폭락
Amount to : ~에 이르다
Restoration : 복원, 복구
Discipline : 규율, 훈육
Matter : 문제가 되다
Suppression : 억압, 억제
Dissatisfied with : 불안
Complacency : 안주 (현상태에대해)
Shun : 피하다
Vulnerable : 연약한 취약한
Garner : 저장하다
Instinct : 본능
In this respect : 이점에 있어서
Open ended : 제약을 두지 않은
2013년 6월 6일 목요일
America owes a lot to Bernanke
http://www.ft.com/intl/cms/s/0/6f79a298-ca00-11e2-8f55-00144feab7de.html
On the economic side, the financial crisis
disrupted the creation of money, for which private institutions – the banks –
are normally responsible. Huge attention has been paid to the expansion of the
balance sheets of central banks. But far more important are the broader
monetary aggregates, which measure money in the hands of the public. The growth
of broad money depends on the willingness of banks to lend more. After the
crisis, that vanished.
경제적 관점에서 금융위기는 creation of money를 방해했다. (private institution-the banks 들에게 그에 대한 책임이 있다. ) 중앙 은행의 balance sheets의 팽창에 큰 관심이 있어
왔다. 그러나 더욱더 중요한 것은 광범위한 통화의 총합이다. (대중에게 풀려 있는 돈의 양을 재는 것이다.) broad money의 성장은 더욱더 대출을 해주기 위한 은행의 의지와 관련이 있는데 금융위기 후에 이것은 vanished 되었다.
The second economic answer is that the
financial crisis coincided with falling real house prices in the US and
triggered deleveraging among financial institutions and households. It took
strong monetary and fiscal action to offset these contractionary forces. Since
fiscal support was, alas, withdrawn prematurely, the burden fell on the Fed.
With short-term interest rates at the zero bound, it had to influence
longer-term rates if monetary policy was to gain traction.
두번째 economic answer는 금융 위기가 집값의 하락과 동시에
왔고 이것은 금융기관과 가계의 deleveraging을 촉발 시켰다는 점이다. 그것은 강한 monetary정책과
fiscal action을 상쇄 시켰다. Fiscal support가 너무 일찍 내향적으로
되어 버려서 Fed에게 그 부담이 그대로 전달 되었다. Short-term
interest rate이 0 인 상태는 통화 정책이 성공적으로 되었었다면 장기 이자율에
영향을 미쳤어야 한다.
Exceptional times call for exceptional
measures. Those who criticise the Fed so bitterly either lack imagination or
are indifferent to what would have happened to the economy and fellow citizens
if the Fed (and other central banks) had sat on their hands. This does not mean
that normalisation will be easy.
특별한 시기에는 특별한 기준이 필요하다. Fed를 굉장히 강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은 상상력이 부족하거나 Fed가 손을 쓰지 않고 있다면 경제와 그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무관심한
사람 들이다.
<Summary>
1.
Fed를 비판하는 이유
1)
Philosophical : 사람들이 2008 금융위기를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비판을 한다. Fed는 응당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막아야 하는 집단이라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But .. 마틴 울프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2)
Economical :
-
금융위기가 creation of money를
방해 했기 때문에…. (balance sheet 커짐) ??
-
금융위기가 집값이 떨어 지는 것과 동시에 일어 났고 이것은 금융 기관과 가계의 deleveraging(차입을 줄이고 주식을 매각 함으로써 경영 상태를 호전 시키는 것)을 촉발 시켰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strong monetary와 fiscal action을 상쇄 시켰다.
그 다음 Fed가 직면한 문제
1.
언제 금리를 올릴지
2.
Policy makers’ control에서
오는 불확실성을 잘 다루는 것.
3.
Longer-terms source of demand를
이룩 하는것
Aggregate : 총합
Withdrawn : 내성적인
Prematurely : 시기상조의
Indifferent : 무관심한
Fellow : 같은 처지의
(fellow citizens)
Abort : 도중 하차하다 . 유산시키다 (낙태)
Imminent : 임박한
Persistence : 고집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1410180
FT 마틴울프 : 크루그먼 편
메르켈 독일 총리 ,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 긴축 주장 편 - 돈 풀면 독일은 지금 잘 살고 있으니
FT 마틴울프 : 크루그먼 편
메르켈 독일 총리 ,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 긴축 주장 편 - 돈 풀면 독일은 지금 잘 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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