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9일 수요일

Bond market nerves threaten to end Europe's calm


http://www.ft.com/intl/cms/s/0/e4ee912c-d433-11e2-8639-00144feab7de.html#axzz2WeQ20HEP

<요약>

미국이 금리를 올리려는 기조이다
유로존에 그 영향은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잠재적으로 중요하다.

그 영향을 생각해 보기 위해 작년 여름부터 유로존 bond market이 왜 좋았는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한다.
- 마리오 드라기의 정책
- Banking union에 대한 믿음
그러나 아직 진행 중이다. ( Banking union에 대한 믿음을 갖기에 아직 부족하다.)

만약 위의 두 가지가 확실시 된다면 유로존 위기는 사실 끝난거나 다름 없다.
또한 위의 두 가지가 확실시 된다면 global market의 금리 인상이 있더라도 유로존에 치명적인 악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다.

허나 지금 상황은 좋지 않다.

독일 출신 ECB임원들이 하는 이야기랑 마리오 드라기가 하는 이야기의 뉘양스가 약간 다르다. 그러나 이것은(OMT 정책) 독일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은 권한이 없다. 즉 ECB는 debt 을 monetize하지 않을 것이다. OMT는 지금 상황에서 the best 프로그램 이고 이 프로그램에 있어서 어떤 형식적인 제약이 존재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즉 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 큰 문제 중 한가지는 문제가 아니라는 뜻)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Banking Union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아니다.

Banking Union의 경제적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banking과 Sovereign Risk를 분리해 주는 것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요 논점은 이미 실패한 기관들의 사고 잔해를 European Commission이나 다른 누군가가 해결 해 줘야 하는지의 여부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그 논쟁 보다도 잠재적인 거대한 systemic risk를 어떻게 insure 할 것이냐는 더욱 문제이다. Asset price bubble, market crises와 회복에 대한 명확한 실마리 없는 double-dip recession 으로 부터의 축적된 손실의 (그나마 낙관적인)추정치는 유로존의 총 financial sector balance sheet의 5프로를 차지할 것이다. 은행들의 숨겨진 손실 전체는 약 1tn 유로 정도 될 것 이고 이 손실의 대부분은 new capital로 채워 져야만 할 것이다. (구원금이 필요하다는 의미). 손실금은 2tn ~ 3tn 유로로 봐도 무방하다. 거기에 Repaid 되지 않을 것 같은 sovereign debt등을 생각하면 전에 없던 decade of zombification , unprecedented default 등의 시기가 올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sovereign yield가 오르면 문제가 된다.)
(지금 유럽은 sovereign yield를 위협하는 요소가 미국의 금리 인상 문제 말고도 그리스, 사이프러스, 포르투갈, 스페인 문제 등 금리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산재하다.)
(여러모로 위기다)
(이런 일이 있기전에 banking union에서 뭔가를 해야한다)
(이런 문제가 해결 되어 있기 전에 Sovereign yield가 오르면 문제가 된다. 그러나 아마 해결될 기미가 잘 보이지 않는지 마지막 문단을 다음 과 같이 이야기 하면서 이야기를 끝냈다.)

매우 높은 확률로 우리가 예측 할 수 있는 일은 sovereign yield가 다시 오르게 되었을 때 유로존은 아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Nerve : (조심스럽게) ~하다
Threaten : 협박
Wreak : (큰 피해등을) 입히다
Havoc : 대혼란
Implication : 영향, 결과
Propitious : 좋은, 유리한
Solvency : 상환능력
Lethal : 치명적인
Premise : 전제
Nouance : 뉘양스
In due course : 적절한 때에
Resolution : 해결
Authority : 권한
Wreckage : (사고) 잔해
Fulfil : 실현하다
~~ Without appearing unreasonable : ~해도 무방하다
Unlikely :  예상밖의
Unprecedented : 전례없는
Minuscule : 극소의
Vicious : 잔인한
Stretch :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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