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Why We Need a New Macroeconomics



2013.11.21 by Jeffery Sachs





<해석>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consumption-led growth 가 아닌 investment-led growth 로써 새로운 종류의 거시경제학적 접근이다. investment-led recovery는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에 대한 public & private sector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명확한 방향 설정이 필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폴 크루그먼이 자신이 그렇게나 주장했던 QE가 얼마나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은 오늘 쓴 칼럼이 매우 불만스럽다. 물론 Larry Summers의 발언 또한 매우 불편하다. 그는 Obama임기 초기 경제 정책의 설계자였다. 그리고 지금 그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모순이다)

서머스와 크루그먼 모두 2008년 후에 더 많은 재정 적자와 단기 자극으로 경기를 살리자고 주장했던 케인지언 들이다. 둘 모두 그 정책이 2008년 후에 어떻게 반응 했어야 하는지 설명하지 않았었다. 만약 그들이 그랬더라면 그들은 아마 매우 다른 전략을 주장 했었을 것이다. 그리고 debt-to GDP 비율은 이렇게 비대해 지지 않았을 것이다.

2008년 당시 케인지언들의 정책을 나는 비판한 적이 있었었다.
(저자가 Consumption-led recovery 가 작동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하진 않았다. 단지 주장만.)

케인지언은 저축의 과잉에 대해 이야기 하는걸 좋아한다. 그들은 이 상태를 consumption을 자극해서 해결 하고 시어 한다. 이것은 착각이다. 지금은 투자에 대한 high-return은 방해하는 금융,규제 그리고 정책의 등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investment short-fall 인 상태 이다. 지금 미국은 21세기에 걸맞는 infrastructure의 현대화, 과학 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상태 이다. 우리는 지금 헬스케어, 교육, 교통 및 저탄소 에너지, 친환경 빌딩, 환경등등을 발전 시킬 수 있는 나노기술과 정보에 대한 혁신적인  면면을 갖추고 있다.

우리는 이것들에 대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Very little, alas..  이러한 부분에 투자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봐라..(안습이다.) 조금의 활력도 없다.  새로운 경제를 만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지금의 엄청난 IT 기술 혁신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해내야 한다.

오바마의 정책 담당자들은 2009년에 멘붕상태 였었다. 그리고 대통령 또한 케인지언식의 마가파 노가다 에서나 통할만한 심플함에 큰 오판을 하고 말았다. 얼마나 슬픈 일인가.. 우리는 기회를 잃어 버렸다.

미국은 현재 모든 분야에 있어 가장 기초적인 전략을 잃어버린 상태이기 때문에 Large-scale 투자는 여전이 지연된 상태이다. 위에서 언급한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대규모의 혁신 투자가 아닌 여전히 old-style인 집,차 그리고 소비재에 대한 대중의 소비가 살아나길 기다리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중국과 같은 나라는 그들의 경제를 21세기에 걸 맞는 최첨단 경제로 틀을 짜고 있다.

다시말해 우리는 public debt이랄지 short-term stimulus가 아닌 새로운 종류의 거시 경제적 접근이 필요하다. 여기 내가 2009년에 제시했던 framework를 제시하면서 이야기를 제시한다.

-링크참조-

케인지언의 반복적인 stimulus는 우리의 시야를 좁게 만들어 버린다. 우리는 성장에 있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만약 지금이 정치적으로 이러한 접근법을 시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우리는 지금 이 주장을 옹호하고 관철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단어>

complementary : 상호보완적인
spur : 자극하다
frustrate : 불만스러운
favorably : 호의적으로
binge : 폭음, 폭식
exhaust : 고갈시키다
salve : 연고
paucity : 부족, 결핍
impede : 지연하다
woefully : 슬픔에 가득차, 비참하게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Why the future looks sluggish



2013.11.19 By Martin wolf



<요약>

Why might one believe him? It is possible to point to three relevant features of the western economies

1. 아직 금융위기 후로 회복이 되지 않았다.
2. Bubble에 의해 driven 되었었던 pre-crisis의 황금기(2000년 금융위기 전)에 미국과 독일에 excess에 대한 뚜렷한 증상(inflation과 같은)이 나타나지 않았었다.
3. 금융위기 전에 강한 세계경제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장기 이자율은 매우 낮은 상태를 유지 했었다.


적당한 금융시스템 정비나 금융위기 전의 넘쳤던 debt을 줄이는 정도의 일로 full recovery를 가져 올 수는 없다. 그 이유는 financial excess후에 따라온 금융위기는 내가 전에도 주장 했듯이 이미 잠재되어 있던 구조적인 약점이 누적된 결과물 이기 때문이다.(뿌리가 깊다..)
그 약점들 중 하나는 “Investment dearth” 라고 일컫어 지는 지는 세계적인 저축 과잉 문제 이다. 낮은 실질 이자율은 그 증거가 된다.
저축 과잉의 또 다른 시사점은 세계 경제의 불균형 이다. 이머징 마켓이나 석유 수출국 그리고 독일과 같은 강대국의 저축은 나머지 국가에 흘러 들어 가게 되었다.
금융위기 전에 미국은 이 돈을 매우 많이 흡수하게 되었으나 이 돈이 생산적인 투자로 이어지지 않았다.
돈 빌리기 쉬운 cheap credit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고정 설비투자는 2000년 이후로 줄어들게 되었다. 이같이 투자가 줄어들게 된 한가지 이유는 투자 생산물에 대한 상대 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으로 흘러 들어간 돈은 가계와 정부의 부채로 이어지게 되었다. 소득의 불균형의 심화는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In brief, the world economy has been generating more savings than businesses wish to use, even at very low interest rates.

So what is to be done?

방법 중 하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여 실질 이자율을 더욱 더 낮추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매우 달성되기 어려울 것이다. 다른 방법중 하나는 Andrew Smithers The road to Recovery에서 이야기 했듯이 기업 투자에 장애가 되는 행동을 못하게 하도록 막는 것이다. (예를 들면 배당 주는 행동을 투자로 돌리게..)

서머스나 나를 포함한 많은 경제학자들이 이야기하는 또 다른 한가지의 방법은 오늘날의 저축 과잉을 public investment에 사용하는 것이다. (과감하게) 지금과 같이 마땅히 투자 해야 하는 대상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 사기업들에게 투자를 장려하는 것은 어불성설 이다.

여러모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
가장 좋은 대응은 역시나 both private and public investment productive를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단어>

glut : 과잉
-       The glut of saving
bravura : 고도의 예술적 기교
decidedly : 확실히
endure : 지속하다
restore : 회복시키다
overhang : 돌출부
weakness : 약점
dearth : 부족
out of : ~을 이용해서
-       investment out of its own saving
blow up : 폭발하다
entice : 유도하다
predate : ~보다 앞서보다
prospective : 유망한, 장래의
villain : 악당
persuasive : 설득력있는
enfeeble : 약화시키다

impoverish : 빈곤(가난)하게 하다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Secular Stagnation, Coalmines, Bubbles, and Larry Summers





Paul Krugman 2013.11.16
난이도 : 최상




Let me try to enlarge on Larry’s theme.

1.     When prudence is folly (조심스러움이 어리석음이 될 때)
지금은 모든 종류의 spending을 장려해야 하는 시기 이다.

2. An economy that needs bubbles?
유동성 함정의 위협을 받기 시작한 시기는 2008금융위기 후가 아니라 1980년대부터 였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유동성 함정에 걸릴 위협이 있었으나 그때그때 적절한 버블로 유동성 함정을 피해 왔었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유동성 함정이 어떤 특별한 시기의 상태가 아니라 유동성 함정을 새로운 기준으로 생각해서 이야기를 진행 해 보자.

3. Secular stagnation?(장기적 침체?)
지금 우리가 사는 시기는 인구 증가율이 엄청나게 감소한 시대 이다. 과거 1960-85년도와 비교해 볼 때 인구 증가율의 급격한 감소는 투자수요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이러한 전반적인 성장 저하의 장기 침체 시대에 찾아온 유동성 함정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4. Destructive virtue(파괴적인 선)
실질 이자율(real interest rate=이자율-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실제로 지금 현재 마이너스 이기는 하나 투자 심리가 살아나지 않는 지금 상황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실질 이자율이 너무 높기 때문으로 생각 할 수 있다.)
유동성 함정의 시기에 Saving은 사회 전체로 보면 독이 된다.
real interest rate을 더욱 강하게 낮추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한다. (그래서 소비심리,투자심리를 높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단어>
prudence : 신중, 조심, 빈틈없음
folly : 어리석음
de facto : 사실상
vice : 범죄
virtue : , 미덕
-       virtue becomes vice
thrift : 절약
deepen : 깊어지게 하다
coalmine : 탄광
hoard of cash : 현금 보유
reconcile : 조화시키다
secular stagnation : 장기 침체
concede ; 인정하다
preoccupied : ~에 사로잡힌
counterproductive : 역효과가 나다
fuzzily : 흐릿하게
self – fulfilling : 자기 충족적인
outrage :  격노
manifesto : 성명서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It's the first arrow of Abenomics that matters


2013.11.13 By David Pilling




<요약>

what is really radical about Abenomics is the bold – some say reckless – gamble to rid the country of 15 years of deflation.
아베노믹스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몇몇 사람들은 무모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15년간 이어져온 deflation을 끝내기 위한 과감한 베팅(첫번째 화살) 이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물론 세번째 화살인 deregulation도 매우 중요 하지만 지금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논할 시기가 아니다.
Prioritising structural reform over slaying deflation is like telling a man who has just collapsed from a heart attack that the priority is to get him on a fat-free diet

일단 첫번째 화살(통화 팽창 -> 엔화 절하)에 집중해야 한다.


<단어>

half-heartedly ; 성의없는
if at all : 적어도 ~한다면
peter out : 점차 작아지다
distinction : 탁월성,특별함
reckless : 무모한
salvation : 구원
novelty : 참신한점
panacea : 만병 통치약
pernicious : 치명적인
slay : 죽이다
deploy : 효과적으로 사용하다, 배치하다
warm over: 재탕하다
slaughter : 도살하다
cud : 되새김질거리
replete with : ~로 충만한
reflationary : 경기부양의
banish : 제거하다

shove : 밀치다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Advanced economy monetary policy and emerging market economies

http://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powell20131104a.htm



 Speech by Mr jerome H Powell, Member of the 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at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 2013 Asia Economic Policy Conference, San Francisco, 4 November 2013



<주제>

1.     advanced economies의 통화정책이 emerging marketmarket capital flowasset price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좀더 포괄적인 관점으로)
2.     EMEnormalization of monetary policy에 직면한 Emerging 국가의 risk에 대해

<내용>
1.     while a great deal of attention has focused on unconventional policy actions, especially asset purchases, these policies appear to affect financial conditions and the real economy in much the same way as conventional interest rate policy
-       최근 연구 결과들에 의하면 과거에 전통적으로 해오던 이자율 정책이나 통화 정책과 QE가 세계 돈의 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생각은 통화팽창 정책을 실시할 때 돈이 emerging market으로 스며들고 반대로 통화 흡수 정책을 펼 때 돈이 빠져 나간다는 것이다. 이게 사실인지 그래프를 통해 확인해 보자.
-       chart1을 통해 살펴보니 꼭 완전히 들어 맞지는 않더라.. 그래서 다른 요소 또한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3.     Fed의 정책과 Emerging market의 자본 유출입이 관련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지만 너무 과장 되어서는 안 된다.
-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또한 매우 중요. (chart2에서 GDP growth capital inflow비교.. 매우 연관성 있음)
-       또한 최근에 emerging market이 매우 attractive했던 이유는 그들이 거시 정책을 보완하고 기관적인 구조를 안정화 시키면서 가능 했다.
4.     또 한가지 중요한 factor risk를 보는 관점의 변화 때문이다.
-       VIX 지수와의 연관성을 보면 매우 연관성이 깊음을 알 수 있다.(chart 3)
5.     QE 정책과 같은 강국의 통화 팽창 정책이 Emerging market의 통화를 절상시켜 수출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연구에 따르면 통화 팽창으로 인해 강국의 경제 회복으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가 통화가치 상승으로 인한 장애를 상쇄 시킨다.
6.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emerging market에 흘러 들어간 돈이 비교적 경제 규모가 작은 그들 국가에 asset bubble을 너무나 갑작스럽게 조성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       이러한 사실은 US의 통화정책 사용 여부를 따라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financial stability를 나타내는 몇몇 지표들을 보면 불균형이 그렇게 크게 퍼지지는 않아 보인다.
-       chart5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emerging market의 주식 시장을 관찰해보면 예외적인 인도네시아를 제외 하고는 전부 2008 금융위기 전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S&P가 신고가를 경신 했다.
7.     1990년대 금융위기 이후에 emerging market bank system이 견고해졌고 또한 여기에 더해 각 국가들이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


<요약하자면(저자)>

물론 developed market QE정책이 emerging market에 영향을 주겠지만 통화 정책 뿐만 아니라 다른 요인들 또한 크게 작용한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QE정책과 같은 통화 정책은 세계 경제의 growth를 건강하게 하는데 큰 일조를 한다. 그리고 글로벌 경제의 회복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볼 때 통화정책 사용으로 인해 우려되는 단점들을 충분히 상쇄 시킬 것이다. 우리 FED의 멤버들의 첫 번째 역할은 미국 자국경제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 경험을 통해 세계 경제가 함께 좋아야 미국 경제 또한 좋아 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쏘 오빠믿고 따라와)

<단어>

accommodative monetary policy : 팽창적인
keenly : 빈틈없이, 강렬하게
bound up with : ~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prosperity : 번영, 번창
-       America’s prosperity is bound up with the prosperity of other nations, including emerging market nations.
vulnerability : 취약한
single out : 선발하다, 선정하다
spillover : 넘침, 과잉
come out of the blue : 느닷없이
bear in mind : 명심하다
perceive : 감지하다
irrespective : ~와 상관없이
froth : 거품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Robert Frey: a maths whizz in funds of hedge funds



By Pauline Skypala 2010.06.13
난이도 : 상




There has been a view among fund of fund managers, and in the alternative investment world generally, “that alternative investments have no relationship to the larger economy, and are pure alpha players”. This led to the “ridiculous situation” where managers failed to do proper due diligence and simply chased performance, taking no account of whether strong performance in a particular strategy was due to manager skill or to systematic factors.

일반적으로 대체투자 세계에서는 AI는 거시 경제와 연관이 없고 순수한 alpha player라는 일반론이 있다. 이 일반론은 매니저들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게 하는게 아니라 단지 추세만 쫓게 만들었고 또한 자신들의 performance가 어디서 비롯 되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들면서 상황을 매우 악화 시켰었다.

He attributes his timing to his experience (being 56, he has been through a number of crises), and a view that the models being used to work out the probability of multiple failures in a portfolio of credit default swaps did not make sense. Familiarity with the work of economist Hyman Minsky was also useful.

그는 그의 타이밍(금융 위기때의 매수/매도)을 그의 경험과 cds 포트폴리오가 multiple failure 할 확률을 계산하는데 쓰인 모델의 관찰, 또한 경제학자인 Hyman Minsky의 도움을 통해 나왔다고 생각한다.


<요약>

진짜 Quant trading 은 가능하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진짜 퀀트 트레이딩은 기술적 분석을 통한(Historical data에 의존하는) bottom-up quantitative 리스크 관리, 거시적 혜안 등이 녹아 들어간 트레이딩을 이야기 한다. 이를 잘 수행 했을 때에 2008년 금융 위기와 같은 처음 겪는 상황이 왔을 때에 큰 손실을 입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수익을 낼 수도 있다.)  이건 가능하다. 내가 해냈었다.(또한 하고 있다.)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매우 어려운 일이다.


<단어>
beckon : 손짓하다
pedigree : 족보
veto : 거부권
scalable : 오를 수 있는
anecdotal : 입증되지 않은
spurious : 그럴싸한
sympathetic : 동의하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Addicted to the Apocalypse


By Paul Krugman 2013.10.24




<요약>

One is that the doomsayers haven’t rethought their premises despite being wrong again and again. The other is that as far as I can tell nobody, and I mean nobody, in the looming-apocalypse camp has tried to explain exactly how the predicted disaster would actually work. (bullshit!)


지금과 같이 매우 심각한 경제 충격을 극복하는 시기에 정부의 부채 문제를 두고 큰 재앙이 올 것 이라고 주장하는 소리는 전부 bullshit!이다. 미국과 같이 자국 통화를 보유하고 있고 그들이 발행한 채권 또한 자국 통화로 이루어져 있는 나라의 경우 부채 한도가 조금 더 늘어난다고 해서 이자율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다. (상승하려 하면 자국의 Fed와 같은 기관에서 충분히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정부의 부채가 문제라고 주장하는 그들은 자신들의 과거 실수를 통해 나아지려는 의지가 전혀 없다. 단지 위험한 상황인 것처럼 분위기를 조장하여 이유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하고 있다. (이런거에 속지 않는 똑똑한 군중이 되어줘!!)

<단어>

the end is nigh : 끝이 거의 가까이 왔다(종말)
kook : 괴짜
apocalypse : 대 재앙
scaremonger :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사람
entitlement program : 재정지원 프로그램
omnipresent : 편재하는, 어디에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