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9 By Martin wolf
<요약>
Why might one believe him? It is possible
to point to three relevant features of the western economies
1. 아직 금융위기 후로 회복이 되지 않았다.
2. Bubble에 의해 driven
되었었던 pre-crisis의 황금기(2000년
금융위기 전)에 미국과 독일에 excess에 대한 뚜렷한
증상(inflation과 같은)이 나타나지 않았었다.
3. 금융위기 전에 강한 세계경제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장기 이자율은
매우 낮은 상태를 유지 했었다.
적당한 금융시스템 정비나 금융위기 전의 넘쳤던 debt을 줄이는 정도의
일로 full recovery를 가져 올 수는 없다. 그
이유는 financial excess후에 따라온 금융위기는 내가 전에도 주장 했듯이 이미 잠재되어 있던
구조적인 약점이 누적된 결과물 이기 때문이다.(뿌리가 깊다..)
그 약점들 중 하나는 “Investment dearth” 라고 일컫어
지는 지는 세계적인 저축 과잉 문제 이다. 낮은 실질 이자율은 그 증거가 된다.
저축 과잉의 또 다른 시사점은 세계 경제의 불균형 이다. 이머징 마켓이나
석유 수출국 그리고 독일과 같은 강대국의 저축은 나머지 국가에 흘러 들어 가게 되었다.
금융위기 전에 미국은 이 돈을 매우 많이 흡수하게 되었으나 이 돈이 생산적인 투자로 이어지지 않았다.
돈 빌리기 쉬운 cheap credit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고정 설비투자는 2000년 이후로 줄어들게 되었다. 이같이 투자가 줄어들게 된 한가지
이유는 투자 생산물에 대한 상대 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으로 흘러 들어간 돈은 가계와 정부의 부채로 이어지게 되었다. 소득의
불균형의 심화는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In brief, the world economy has been
generating more savings than businesses wish to use, even at very low interest
rates.
So what is to be done?
방법 중 하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여 실질 이자율을 더욱 더 낮추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매우 달성되기 어려울 것이다. 다른 방법중 하나는 Andrew Smithers 가 The road to Recovery에서
이야기 했듯이 기업 투자에 장애가 되는 행동을 못하게 하도록 막는 것이다. (예를 들면 배당 주는 행동을
투자로 돌리게..)
서머스나 나를 포함한 많은 경제학자들이 이야기하는 또 다른 한가지의 방법은 오늘날의 저축 과잉을 public investment에 사용하는 것이다. (과감하게) 지금과 같이 마땅히 투자 해야 하는 대상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 사기업들에게 투자를 장려하는 것은 어불성설 이다.
여러모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
가장 좋은 대응은 역시나 both private and public investment의 productive를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단어>
glut : 과잉
-
The glut of saving
bravura : 고도의 예술적 기교
decidedly : 확실히
endure : 지속하다
restore : 회복시키다
overhang : 돌출부
weakness : 약점
dearth : 부족
out of : ~을 이용해서
-
investment out of its own
saving
blow up : 폭발하다
entice : 유도하다
predate : ~보다 앞서보다
prospective : 유망한, 장래의
villain : 악당
persuasive : 설득력있는
enfeeble : 약화시키다
impoverish : 빈곤(가난)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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