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Secular Stagnation, Coalmines, Bubbles, and Larry Summers





Paul Krugman 2013.11.16
난이도 : 최상




Let me try to enlarge on Larry’s theme.

1.     When prudence is folly (조심스러움이 어리석음이 될 때)
지금은 모든 종류의 spending을 장려해야 하는 시기 이다.

2. An economy that needs bubbles?
유동성 함정의 위협을 받기 시작한 시기는 2008금융위기 후가 아니라 1980년대부터 였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유동성 함정에 걸릴 위협이 있었으나 그때그때 적절한 버블로 유동성 함정을 피해 왔었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유동성 함정이 어떤 특별한 시기의 상태가 아니라 유동성 함정을 새로운 기준으로 생각해서 이야기를 진행 해 보자.

3. Secular stagnation?(장기적 침체?)
지금 우리가 사는 시기는 인구 증가율이 엄청나게 감소한 시대 이다. 과거 1960-85년도와 비교해 볼 때 인구 증가율의 급격한 감소는 투자수요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이러한 전반적인 성장 저하의 장기 침체 시대에 찾아온 유동성 함정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4. Destructive virtue(파괴적인 선)
실질 이자율(real interest rate=이자율-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실제로 지금 현재 마이너스 이기는 하나 투자 심리가 살아나지 않는 지금 상황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실질 이자율이 너무 높기 때문으로 생각 할 수 있다.)
유동성 함정의 시기에 Saving은 사회 전체로 보면 독이 된다.
real interest rate을 더욱 강하게 낮추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한다. (그래서 소비심리,투자심리를 높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단어>
prudence : 신중, 조심, 빈틈없음
folly : 어리석음
de facto : 사실상
vice : 범죄
virtue : , 미덕
-       virtue becomes vice
thrift : 절약
deepen : 깊어지게 하다
coalmine : 탄광
hoard of cash : 현금 보유
reconcile : 조화시키다
secular stagnation : 장기 침체
concede ; 인정하다
preoccupied : ~에 사로잡힌
counterproductive : 역효과가 나다
fuzzily : 흐릿하게
self – fulfilling : 자기 충족적인
outrage :  격노
manifesto : 성명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