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aul Krugman 2013.10.24
<요약>
One is that the doomsayers haven’t
rethought their premises despite being wrong again and again. The other is that
as far as I can tell nobody, and I mean nobody, in the looming-apocalypse camp
has tried to explain exactly how the predicted disaster would actually work. (bullshit!)
지금과 같이 매우 심각한 경제 충격을 극복하는 시기에 정부의 부채 문제를 두고 큰 재앙이 올 것 이라고 주장하는
소리는 전부 bullshit!이다. 미국과 같이 자국 통화를
보유하고 있고 그들이 발행한 채권 또한 자국 통화로 이루어져 있는 나라의 경우 부채 한도가 조금 더 늘어난다고 해서 이자율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다. (상승하려 하면 자국의 Fed와 같은 기관에서 충분히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정부의 부채가 문제라고 주장하는 그들은 자신들의 과거 실수를 통해 나아지려는
의지가 전혀 없다. 단지 위험한 상황인 것처럼 분위기를 조장하여 이유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하고 있다. (이런거에 속지 않는 똑똑한 군중이 되어줘!!)
<단어>
the end is nigh : 끝이 거의 가까이 왔다(종말)
kook : 괴짜
apocalypse : 대 재앙
scaremonger :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사람
entitlement program : 재정지원 프로그램
omnipresent : 편재하는,
어디에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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