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The Nobel Laureates on equity bubbles


by Gavyn Davies 2013.10.20
난이도 :



<해석 및 요약>

1.     파마는 경제학자들이 펀더멘탈에 의해 형성된 가격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는걸 버블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식 시장에서 펀더맨탈에 의해 정의된 가격이란 dividend로부터 오는 미래의 cash-flow asset의 미래의 required_return으로 discount 한 것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required_return이란 risk free rate risk premium을 더한 것을 이야기 한다.


2.     Shiller의 연구에 의하면 주식이나 집값은 fundamaental에 의해 계산된 양보다 훨씬 더 변동성이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즉 두 학파의 이야기를 종합 해보면 asset price의 큰 변동폭은(might be called bubbles) risk premium의 변화 혹은 identified되지 않은 어떤 다른 요소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1.     파마의 시장이 항상 주어진 리스크 선호도를 바탕으로 균형 상태에 있다고 이야기 한다.  여기에는 이성적이지 않은 무언가는 들어 있지 않고 시장을 이길 수 있는 기회는 없고 따라서 Fed bubble에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이야기 한다.

2.     Shiller의 접근 방법은 180도 다르다. 쉴러는 적절한 경제적인 펀더멘탈에 대한 주식시장의 과한 반응을 금융시장에서의 리스크 선호도로 설명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는 사실 efficient market theory에 대해 반박한 첫번째 학자 였다.) 리스크 선호도가 무엇인지에 대한 부족한 설명을 바탕으로 한 파마의 논리는 앙꼬없는 찐빵이라 이야기 했고 그는 리스크 선호도에 대해 제대로 설명해 내지 못한 파마의 의견과는 달리 비상식적인 asset price bubble을 동반 할 수 있는 요소는 behavioral factor에 설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 한다.

실제 시장에서 가격이 오를 때 더더욱 참여자들이 자산을 매입하고(효율적 시장 이라면 파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 반대로..) 가격이 내려가면 참여자들은 더욱더 자산을 매도 하려 한다.

rather Shiller than Fama


<단어>
confirmation : 확인
deliberately : 의도적으로
provocative : 도발적인
heir : 계승자
implausible : 타당하지 않은
decisive : 결정적
extrapolate: 추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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